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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백슬라' 테슬라 주가 10% 급등, 테슬라 돌풍 어디로 갔나? A/S 만족도 하락 이슈

타니타닝 2022. 7. 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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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슬라의 인기가 다시 급등하고 있다고 한다.급락했다 얼마전 10% 상승하여 '팔백슬라' 라고 불리는 테슬라 지금 투자해야하는 것인가?이렇게 생각하고 궁금해하는 투자자들이 많다.일론 머스크의 전기차 브랜드로 이슈가 많아 한번 알아보자.

출처 : 네이버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테슬라.

테슬라는 현재 '팔백슬라'라고 불리고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최근 10%가 급등.

7월 21일 테슬라는 미국 뉴욕 증시에서 전날 대비 9.78% 급등한 815.12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테슬라는 지난 5월 10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주가 800달러를 의미하는 ‘팔백슬라’를 회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는 최근 상반기 A/S 서비스 만족도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

출처 : 한국경제신문

테슬라는 현재 판매량에 비해 A/S 인프라 구축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점과 BMW,메르세데스벤츠 등의 전통의 강호들이 고성능 전기차를 내놓으면서 2022년 상반기 한경 수입차서비스(KICSI)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테슬라가 판매순위에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차가 아직 들어오지 않아서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아이폰이 새로 출시 되었을 때와 평가절하하는 기사들이 나오는 것과 같은 현상이라고들 말한다.

아이폰이 첫 출시 되었을 때 언론에서 낮은 평가로 아이폰의 가치를 내리는 것이다.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는 나만해도 아이폰이 낮게 평가된다고 하더라도 아이폰만의 개성과 장점이 타 브랜드에 비해 워낙 강해 아이폰을 벗어나기 힘들다. 그냥 휴대폰은 다 똑같은 휴대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테슬라도 그냥 일반 전기차가 아니라는 뜻으로 테슬라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

즉 대기자가 많은 이유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테슬라는 서학개미들에게 보답하는 것일까?

 

 서학개미란? 
잠재력이 있는 비상장 주식을 빠르게 매수하는 투자자들을 일컫는 말로, 20~30대가 주도한다.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에 대응하는 한국의 개인 투자자를 일컫는 동학개미와 미국 등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를 일컫는 말이다.

반대로 테슬라가 이제는 한물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테슬라가 뭐가 다른 전기차냐, 판매량에만 급급해

사후 처리는 무관심이지 않냐고 말하며 최근 테슬라 중고차 매물이 급증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가격이 비싼 것도 한 몫 한다고들 한다.

요즘 해외주식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이렇게 테슬라 이슈가 터지더라도 10% 급등한다?

이런 기사를 보며 투자를 시작하기도 할 것이다.

사실 나도 한국경제신문을 보며 많은 고민이 됐다.

투자는 개인이 판단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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